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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무능력함에 가슴 찢어진다” 심경 고백, 무슨 일로…

최종수정 2016.01.14 20:36 기사입력 2016.01.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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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투데이DB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EXID 하니와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JYJ 김준수가 SNS에 ‘서울가요대상’에 참여하지 못한 심경을 밝혔다.

김준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마음이 아프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올려 이목이 집중됐다.
그는 “아무래도 괜찮지만 여러분의 마음을 감히 헤아려 본다면 그 정성과 사랑에 보답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밉다”며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함에 가슴이 찢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또 빚을 진다”며 “미안하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김준수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열린 제25회 ‘서울가요대상’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팬들의 투표로만 이루어지는 인기상 후보에 오른 그는 압도적인 지지로 득표율 1위를 차지했지만 인기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한편 뮤지컬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준수는 지난 1일 하니와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하니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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