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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문채원 언급…정찬우 "마음이 있었나 봐요?"

최종수정 2016.01.09 16:07 기사입력 2016.01.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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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문채원.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유연석, 문채원.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유연석이 함께 영화를 촬영한 배우 문채원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재윤과 유연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그날의 분위기'에 대해 "KTX에서 처음 만난 남녀가 하룻밤을 함께 보낼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해 밀당하는 '밀당 로맨스'"라고 소개했다.

이어 유연석은 "나와 문채원이 나온다. 조재윤은 코미디를 맡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재윤은 "영화 속에서 유연석과 나는 회사 선후배로 나오는데 유연석은 뭘 해도 잘 되는 사람, 난 뭘 해도 안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영화 시나리오를 보고 상대역으로 문채원 씨가 정말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정찬우는 "그렇다면 평소에 문채원 씨에게 마음이 있었던 것이냐"고 물었다.
유연석은 "그런 건 아니고 이전 드라마 '굿닥터'에서의 느낌도 그렇고 그냥 문채원 씨가 떠오르더라"고 답했다. 이어 "주인공으로 문채원 씨가 캐스팅됐다는 말에 정말 신기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남녀가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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