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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 소외계층 도울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최종수정 2016.01.09 12:55 기사입력 2016.01.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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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9일까지 ‘2016 소외계층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청년들을 도울 프로그램 공모가 이뤄진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가 평생학습 참여 기회가 제한적인 소외계층을 위해‘2016년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의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습복지 실현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자격은 마포구 내 비영리 및 평생교육법에 따라 신고된 시설과 단체가 해당되며 평생교육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다른 법령상의 평생교육 기관도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노숙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청년실업자 등을 위한 인적자원 개발 및 직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지역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 ▲세대간 관계 개선, 문해교육, 장애아동 성장지원, 주민자치 의식 강화 등 사회통합 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등 4개 분야이다.
전통놀이 지도자 양성 과정 수업 장면

전통놀이 지도자 양성 과정 수업 장면


1기관 1프로그램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에 이미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특정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나 일회성 행사,정치적 목적을 위한 사업은 지원에서 배제된다.
공모 접수된 프로그램은 심의위원회에서 프로그램 계획의 타당성·실효성·타당성, 지역사회 파급효과와 수혜범위,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며, 마포구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최종 사업비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강사비·교재비·프로그램 운영비·홍보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당 최고 45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기관증빙서류 및 기관(단체)소개서를 함께 작성, 29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센터 방문(마포구 신촌로 26길 10, 2층) 및 우편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박창열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및 다양한 형태의 학습 지원으로 자립 능력 배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참신한 교육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포구 교육청소년과(3153-897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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