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엄마' 신애, 리즈 시절 보니 "풋풋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애가 둘째를 출산한 가운데 신인 때의 풋풋한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신애는 지난해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풋풋한 사진 릴레이"라며 20살 때 촬영한 광고를 공개했다.
이어 신애는 "20살 때 29살로 오해받으면서 사랑받았던 CF. '신애'라는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고맙고 고마웠던 작품"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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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젠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 또 열심히 살아보자"라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신애는 최근 둘째를 출산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신애는 지난 2012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신애는 산후조리를 마친 후 방송 복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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