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지난 23일 왕인농업대학(학장 영암군수 전동평) 제8기 수료식을 수료생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영암군은 지난 23일 왕인농업대학(학장 영암군수 전동평) 제8기 수료식을 수료생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농업기술센터 지역 대표품목 전문가 양성에 전력”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은 지난 23일 왕인농업대학(학장 영암군수 전동평) 제8기 수료식을 수료생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왕인농업대학은 영암군 대표 소득 작목인 한우와 무화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한우 심화과정과 무화과 유기재배 2개 과정을 1년 장기교육으로 운영했다.


한우와 무화과 유기재배에 대한 사육 및 재배기술, 경영비 절감, 유통 등에 역점을 두고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생 77명 중 5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안상길 수료생 대표가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왕인농업대학장상과 수료증을 수여했다.

AD

양덕순 농업기술센터 과장은 “고품질 농·축산물 생산은 물론 비용절감과 판매전략 다각화, 경영비용 절감 등을 통해 돈이 되는 농업 실현과 영암군 지역 대표품목을 이끌어가는 최고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