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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틸산업(주)율촌공장, 직원급여 끝전모아 성금전달

최종수정 2015.12.29 16:44 기사입력 2015.12.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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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현대스틸산업(주)율촌공장(공장장 심인호)이 이웃사랑 성금 639만3000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현대스틸산업(주)율촌공장(공장장 심인호)이 이웃사랑 성금 639만3000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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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대스틸산업(주)율촌공장(공장장 심인호)이 이웃사랑 성금 639만3000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봉태 현대스틸산업(주)율촌공장 관리부장, 하만종 과장, 김용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직원급여의 끝전을 모아 전달된 성금은 전액 전남 여수시 율촌면 내 저소득층 38세대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봉태 관리부장은 “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도 광양에서 기업하는 업체로서 항상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펴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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