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경, 14년 만에 복귀? ‘가화만사성’ 출연 논의 중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원미경이 드라마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그의 14년 만의 방송 복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원미경은 내년 2월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의 출연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가화만사성’ 출연이 성사되면 원미경은 2002년 8월 종영한 ‘고백’ 이후 1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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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27일 첫 방송되는 ‘가화만사성’은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씨 일가의 이야기를 다룬다.
원미경은 극중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끌고 가는 남편 봉상봉의 고집불통 성질을 모두 받아내며 살아온 60대 여인 배숙녀 역을 제안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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