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영향으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2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8포인트(0.29%) 빠진 1984.87을 나타내고 있다.

수급주체별로 기관이 34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42억원, 167억원 순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의 팔자 행렬은 이달 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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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등락을 보면 유통업이 1.49% 떨어지며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화학(-0.57%), 섬유의복(-0.39%), 건설업(-0.27%) 등도 내림세다. 음식료품(0.37%), 의료정밀(0.30%), 보험(0.20%) 등은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 대부분 하락세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16% 하락 중이고 현대차는 0.99% 오름세, 한국전력(-0.20%), 삼성물산(-3.09%), 현대모비스(-0.40%) 등은 내림세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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