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양정원.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전현무 양정원.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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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양정원이 '출발드림팀'에 출연해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한 가운데, 전현무와의 스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방송된 KBS2 '전무후무 전현무쇼'(이하 '전현무쇼')에서는 3년만에 KBS에 복귀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BS 출신 프리랜서 전향 선배로 출연한 신영일은 전현무에게 "여자 문제가 있느냐"고 되물었다. 전현무는 "여자 문제는 조심해야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신영일은 "스티커 사진 스캔들은 무엇이냐"고 양정원과의 스캔들에 대해 물었다. 전현무는 "스캔들은 콩트였다"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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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월 한 매체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스티커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지만, 양측은 "두 사람이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하는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7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은 송년기획으로 '2015 핫클릭 여왕'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MC이창명은 양정원의 청초한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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