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왼쪽)과 가수 린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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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M 문선호 기자] 세계 최대규모 온라인 패션공모전 패션크라우드챌린지2015(FCC2015) 우승작을 시상하고 이 대회를 통해 선발된 모델과 디자이너의 협업 패션쇼가 펼쳐지는 FCC페스티벌의 MC를 맡은 린과 이주승이 대회를 앞두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린은 지난 23일 아시아경제 STM에 FCC페스티벌 진행을 하게 된 데 대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부디 실수 없이 매끄럽게 진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떨리는 심정을 표현했다.


린은 이어 패션에 대한 관심을 덧붙였다. 린은 "오랜 시간 동안 여러 패션잡지를 정기구독해서 보고 있다"며 "트렌드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여전히 어색하거나 부족한 점이 많다. 실생활에서 제게 어떤 옷이 어울리고 예쁜지 아는 정도"라고 패션감각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주승 역시 같은 날 아시아경제 STM에 "FCC페스티벌 행사에 MC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MC 경험이 많지 않아 굉장히 떨리지만 열심히 준비해서 행사에 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승은 이어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면서 "사실 저는 평소 패션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이지만 이번 행사참여를 기회로 관심을 가져볼 생각"이라며 패션에 대한 남다른 의욕을 불태우기도 했다.


한편 내년 1월 12일 중국 상해 히말라야 센터에서는 세계 최대규모 온라인 패션공모전인 패션크라우드챌린지2015(FCC2015) 우승작이 공개되며 이 무대에는 대세 한류 아이돌스타 EXID, 씨스타, FT아일랜드, 갓세븐이 출격해 화려한 무대로 축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 대경대 모델학과 학생 40여명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한국 패션계의 트렌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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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크라우드챌린지는 '대중의 지혜를 통해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되짚어 보는 동시에 대중의 개성과 취향에 맞는 글로벌 스타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성장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된 글로벌 패션디자인 공모전이다. 집단지성과 IT기술을 결합한 신개념 공모전으로서 소수의 브랜드 권력과 유명 디자이너들의 전유물이었던 패션을 대중의 지혜가 모인 새로운 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평가된다.


한편 내년 1월 12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5 FCC페스티벌은 FCC가 주최하고 아시아경제, 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시크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행사 총괄제작 및 진행은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 협찬은 오킴스(Ohkims) 코스메틱(원장 오세광)이 맡았다.


문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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