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2015 노사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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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일화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5 노사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일화를 포함하여 총 11개 업체가 수상 대상자로 참석했다.

모범적인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온 일화는 ‘하나로 화합하는 노사문화’라는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를 펼치며, 지속적으로 노사간 화합과 상생의 노력을 통해 우수한 성장을 이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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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 참석한 이성균 대표는 “이번 수상은 그 동안 노사간의 믿음, 신뢰, 존중을 바탕으로, 하나의 팀으로 노사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 무척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및 건강한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 지원을 통해 직원 모두가 행복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지난 1996년부터 시행된 노사문화 대상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적 노사관계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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