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신성솔라에너지 등 5개사와 체결한 태양전지용 실리콘웨이퍼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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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계약기간은 2017년 말까지, 해지 금액은 4040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고객사의 계약해지 요청에 따라 해지됐다"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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