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군수 김성), K-water 서남권 관리단(단장 박성호),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가 손을 잡고 다문화가정 친정 20세대에 옷과 치약, 커피포트 등의 생필품과 다문화가정 해피앨범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했다.

장흥군(군수 김성), K-water 서남권 관리단(단장 박성호),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가 손을 잡고 다문화가정 친정 20세대에 옷과 치약, 커피포트 등의 생필품과 다문화가정 해피앨범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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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ter 서남권 관리단과 손잡고 다문화가정 친정에 해피앨범 배송"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 K-water 서남권 관리단(단장 박성호),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가 손을 잡고 다문화가정 친정 20세대에 옷과 치약, 커피포트 등의 생필품과 다문화가정 해피앨범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될 선물마련을 위해 장흥군여성단체회원들은 지난 7월부터 꾸준히 생필품을 모았다.


K-water 서남권 관리단은 마동욱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평소일상생활을 촬영한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해피앨범으로 제작했다.

K-water 서남권 관리단 박성호 단장은 “다문화여성들의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흥군과 함께 한국사회에 적응해서 잘 살고 있는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게 되었다”며 “다문화여성의 친정에 생필품과 함께 보내는 해피앨범이 친정 부모님들에게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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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생필품을 보내게 된 몽골 출신 차야씨는 “생필품과 앨범을 받고 기뻐하실 친정 부모님의 모습을 생각하면 뿌듯하다. 장흥군은 이웃간의 정이 넘치는 곳으로 한국생활이 항상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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