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연. 사진=MBC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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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뇌섹녀' 배우 지주연이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공개한 공부 방법이 화제다.


지난 10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방송인 김구라가 자신의 방송을 '수능 맞이 뇌섹남녀 특집'으로 꾸리며 작가 조승연과 지주연을 게스트로 초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주연과 조승연은 자신들의 공부 비법을 전수했다. 먼저 조승연은 자신처럼 산만한 학생들은 짧은 시간 동안 공부하면 된다며 "과목당 20분을 공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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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지주연은 "그건 너무 짧지 않느냐"며 "나는 2시간씩 공부한다. 계속 짧은 시간 동안만 공부하면 계속 그렇게 짧은 시간만 공부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밤 10시50분 방송된 '문제적 남자'에는 게스트로 지주연이 출연,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이라는 스펙을 검증하듯, 빠른 두뇌 회전으로 뇌풀기 문제에서 빛을 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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