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초 무지개 아파트 재건축 사업자 선정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GS건설이 19일 서울 서초구 무지개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19일 서초 무지개 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시공사 선정 투표 결과 GS건설이 총 1132표 중 725표를 얻었다. 삼성물산은 402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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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서초구 일대 삼성타운에 제동을 걸고 서초구 재건축사업에 첫발을 들여놓게 됐다.
GS건설은 올해 참여한 재건축 단지 27개를 전부 따냈다. 사업비만 8조180억원에 달한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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