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보낼 수 없어"…크리스마스·연말연시, 분위기 내고 싶다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친구, 연인끼리 조촐한 파티를 계획하고 있다면 국내 호텔들이 내놓은 패키지 상품에 관심을 기울일 만하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명동,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24일과 25일에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 프로모션과 객실패키지를 준비했다.
쇼핑의 메카 명동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라따블(La Table) 레스토랑에서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가 포함되어있는 크리스마스 엣 이비스(Christmas At Ibis) 객실 패키지를 준비했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과 함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 2인, 조식 2인이 포함되어있다. 패키지 요금은 31만 원이다.(부가세 10% 별도)
패키지에는 휘트니스센터, 인터넷 무료 이용 혜택이 제공되며 앰배텔 멤버십 회원의 경우 총 이용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앰배텔 멤버십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통합 예약 사이트인 ambatel.com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대치동 포스코 사거리에 위치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더욱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썸타는 크리스마스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과 함께 2인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프라이빗 방향제 전문 브랜드인 크리센트(Crescent)의 포근한 코튼향의 눈꽃모양 석고 방향제와 달콤한 초콜릿과 사탕이 담긴 크리스마스트리 박스가 포함되어있다. 패키지 요금은 19만 원이며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 2인을 추가할 경우 25만 원이다. (부가세 10% 별도)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너는 호텔 2층에 있는 프레쉬 365 다이닝(Fresh 365 Dining)에서 이용 가능하다. 그릴 코너에서는 LA갈비살과 토시살 스테이크를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며 해산물 코너에서는 전복, 그린 홍합, 새우 등 더욱 풍성해진 메뉴를 제공한다.
그랜드 힐튼 서울의 테라스라운지는 오는 31일 오후 9시에 연말 카운트 다운 파티를 진행한다.
모든 파티 입장객에게는 다양한 파티 용품이 들어있는 파티 백이 제공되며, 입장과 동시에 3인조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보며 칵테일 리셉션을 즐길 수 있다.
2016년을 맞이하는 카운트 다운과 그랜드 힐튼 서울 숙박권 및 뷔페 레스토랑 이용권 등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파티 입장료는 1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와인 또는 위스키 1병과 새우,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샐러드, 모둠 치즈와 살라미, 신선한 과일, 모둠 마른 안주, 베이컨 말이 중 1가지 스낵이 포함된 세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세트 메뉴 가격은 12만7000원부터 54만5000원까지(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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