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광주한방병원과 중국 저장성립 동덕병원간 협력병원 현판식이 김필식 동신대 총장, 나창수 한의과대학장, 최진봉 동신대 광주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광주시 남구 월산동 소재 동신대 광주한방병원에서 개최됐다.

동신대 광주한방병원과 중국 저장성립 동덕병원간 협력병원 현판식이 김필식 동신대 총장, 나창수 한의과대학장, 최진봉 동신대 광주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광주시 남구 월산동 소재 동신대 광주한방병원에서 개최됐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임상 의료기술에 관한 실질적인 교류 추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 광주한방병원과 중국 저장성립 동덕병원 간 협력병원 현판식이 김필식 동신대 총장, 나창수 한의과대학장, 최진봉 동신대 광주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광주시 남구 월산동 소재 동신대 광주한방병원에서 개최됐다.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은 지난 2014년 동덕대학과 협약을 체결한 후 학생 및 교수 임상 교류를 진행해왔으며 올해 중국 동덕병원에서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AD

협력병원 협약 체결을 계기로 두 기관은 내년부터 임상 교수 상호 파견 등을 통해 임상 의료기술에 관한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동덕병원은 중국 저장성 항주에 소재한 1,750병상 규모의 대형 중서의결합병원으로 암, 신장질환, 정신질환 분야가 특성화되어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