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골든블루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획일적 패키지 탈피…차별화로 48% 성장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골든블루가 국내 위스키 시장을 급변시키고 있다. 작년 57%의 성장세로 위스키 시장의 돌풍을 몰고 온 36.5도 정통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는 올해 10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48%의 고공 성장세를 지속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는 위스키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2014년 4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단번에 3위 브랜드로 우뚝 선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올해 10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38%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동급에서 2위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1위와의 격차도 줄이고 있다.
골든블루는 최근 5년간 평균 5% 이상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어려운 국내 위스키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출시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저도 위스키 시장을 넓혀 가고 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전년 동기 대비 48%의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며 전국 판매 확대와 함께 국내 저도 위스키 트랜드를 이끌고 있다.
골든블루의 성장에 중심에 있는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경쟁사의 기존제품들과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개발됐다. 획일적이고 유사한 패키지, 유사한 숙성 년수와 40도의 동일한 알코올 도수를 가진 기존 위스키 제품들과 달리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쥬얼리를 모티브로 한 역동적이면서 럭셔리한 패키지와 수많은 원액 샘플링을 통해 탄생했다.
또한 올해 국내 최초 20년산 위스키인 하이퀄리티 슈퍼프리미엄 위스키인 '골든블루20 서미트' 를 출시하는 등 국내 위스키의 혁신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하며 저도 위스키의 리더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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