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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300억원 물량 모바일대전 진행

최종수정 2015.12.17 09:35 기사입력 2015.12.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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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특별전, 럭키박스 이벤트 등 판촉·혜택 풍성
롯데하이마트, 300억원 물량 모바일대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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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롯데하이마트가 ‘모바일대전’을 국내 IT제품 시장의 대표 이벤트로 만들어 나간다.

롯데하이마트는 18일부터 28일까지 11일간 전국 440개 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e-himart.co.kr)에서 ‘제2회 모바일대전’을 연다. 지난 7월에 진행한 1회 모바일 대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대규모 휴대폰 판촉 행사다.
이번 행사 물량은 7월 행사보다 3배 늘린 300억원대로 준비했고 고객 혜택도 강화했다.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부터 폴더폰까지 다양한 휴대폰 단말기와 보조배터리, 이어폰, 드론 등 모바일 액세서리 총 12만대 이상을 한 곳에서 비교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V10 등 최신 스마트폰을 하이마트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20만원의 통신비를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 제휴카드로만 가능했던 할인 혜택을 롯데 제휴카드까지 확대했고, 할인 행사 제품도 6개로 늘렸다. 제휴카드의 기본 혜택인 결제금액 5% 청구할인과 포인트 적립까지 감안하면 할인폭은 더욱 커진다.

실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소년과 주부를 위한 실속형 스마트폰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가성비가 뛰어나 인기인 루나폰,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J 시리즈 등도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인기인 샤오미 특별전도 진행한다. 특히 신제품 미밴드 펄스와 이어폰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처음 선보인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미밴드의 후속작인 미밴드 펄스는 심박수 측정 기능이 추가되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샤오미 보조배터리와 블루투스 스피커도 한정수량 판매한다.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셀카봉에서부터 프리미엄 음향기기, 보조배터리 등까지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액세서리도 특가 판매한다. 보조배터리 아이워크(3000mAh)와 클로리스(4000 mAh) 제품은 원플러스원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블루투스 셀카봉, 야외용 LED조명, 블루투스 스피커 등도 할인 판매한다.

키덜트족을 겨냥한 상품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팬텀시리즈로 유명한 DJI 와 패럿, 3DR, 유닉 등 30종이 넘는 드론을 할인 판매한다. 또 스타워즈 영화 개봉을 기념해 ‘스톰트루퍼’ 피규어를 한정수량 판매한다.

행사 기간 주말 4일(19일, 20일, 26일, 27일) 동안은 하이마트 잠실점에서 오전 11시 ‘행운의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일일 선착순 100명, 총 400명에게 1만원으로 럭키박스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럭키박스 안에는 70만원 상당의 LG전자 스마트폰 G4 단말기, 30만원 상당의 롯데호텔 숙박권를 비롯해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식사권, 보조배터리 등의 행운이 숨겨져 있다.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1만원 이상의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하이마트를 방문하고 응모권을 작성하는 고객을 추첨해 아이패드 미니4, 인스탁스 미니카메라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또 이번 모바일 대전 행사에서 휴대폰을 구매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태블릿PC를 기증하는 고객참여형 기부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휴대폰 구매 금액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적립해 롯데하이마트가 결연하고 있는 조손가정 아이들에게 3000만원 상당의 태블릿PC를 기증할 계획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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