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매네 2호점

꽃할매네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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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16일 오전 신길동에 ‘꽃할매네 2호점’을 열고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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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직접 주먹밥 등을 만들어 판매하는 꽃할매네 가게는 지난 6월 양평동에 처음 문을 열어 어르신에게는 일자리를,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왔다.


구는 꽃할매네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2호점을 열게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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