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결혼 7년 만에 득남 “첫 아이 출산에 매우 감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맨 이윤석이 결혼 7년 만에 아빠가 됐다.
16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윤석 김수경 부부는 이날 오후 3시께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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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아직 이름은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석이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매우 기쁘고 감격스러워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석은 지난 2008년 한의사 김수경씨와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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