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서용철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지부 속초지회장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교통안전 선진화 및 교통문화 발전을 위한 교통문화발전대회 행사를 열고 교통안전 유공자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포장을 대상자인 서 속초지회장은 모범운전자로 16년을 넘게 근속하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최지원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북지부 제천지회 지회장 등 8명에게 수여된다. 국무총리 표창은 신서현 도로교통공단 과장 등 12명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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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15년도 교통문화지수 조사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서울 강서구와 경기 과천시, 경남 창원시, 전남 장성군 등 4개 지자체는 국토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이 자리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교통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민단체 등 교통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통문화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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