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결 응원 영상. 사진=2%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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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보컬 트레이너 출신 가수 이결의 제자들이 그의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최근 이결의 소속사 2%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이결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앨범 '손만 잡고 잘게'의 발매를 축하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릴레이 축하 영상은 걸그룹 씨스타의 다솜을 시작으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헬로비너스의 라임과 서영, 보이그룹 아스트로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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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웅산은 "네가 너무 좋은 뮤지션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랫동안 (앨범 발매를) 기다렸다"고 애정 어린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결은 지난 1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손만 잡고 잘게'를 발매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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