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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조연우 “아내와 16살차… 8가지 약 챙겨먹어”

최종수정 2015.12.10 07:15 기사입력 2015.12.1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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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 스타' 캡처

사진=MBC '라디오 스타'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배우 조연우가 16살 연하 아내를 언급하며 8가지 약을 먹는다고 밝혔다.

9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서는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대한민국 대표 유부남 스타 권오중 김정민 손준호 조연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16살 차 아내를 둔 조연우는 아내가 87년생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빠른 88년생인 규현은 “저랑 동갑이다”고 말했고 김정민은 “내가 87학번인데”이라며 놀라워했다.

또한 조연우는 아내가 8가지의 약을 챙겨준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제가 챙겨먹는 것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타민부터 시작해서 혈압약, 탈모예방 약까지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디오 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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