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 사진=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손준호. 사진=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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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준호는 지난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 연령층 별 부부 관계 횟수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오창석은 "평균적으로 20대는 주3~5회, 30대는 주2~4회, 40대는 주0~1회, 50대는 월1~2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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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준호는 "나는 정말 열심히 한다"면서 "20대일 수도 있고, 10대일 수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손준호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뮤지컬 대선배 배우인 김소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애정 공세를 펼친 일화를 공개하며 "결혼 전까지 29년 동안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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