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5일 열린 ‘예술路 토닥토닥 열린음악회’ 공연이 군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곡성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5일 열린 ‘예술路 토닥토닥 열린음악회’ 공연이 군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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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숙선, 홍진영 등 군민들에게 최고의 공연 선보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5일 열린 ‘예술路 토닥토닥 열린음악회’ 공연이 군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공연에는 춘향가로 대중에게 알려진 명창 안숙선과 가수 홍진영, 에스닉팝그룹 락, 미지가 출연해 곡성군민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공연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주말이고 날씨가 추워져서 다소 걱정했지만 올해의 마지막 공연에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관람 했다”며 “내년에도 문화가 있는 날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해 군민께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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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술路 토닥토닥 열린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아르코순회사업지역문화활성화추진단이 주관했으며 ‘2015년 지역문화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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