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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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이애란의 ‘백세 인생’이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애란이 방송에서 노래한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20만건을 넘기며 호응을 얻었고, 이 노래의 가사 중 ‘~라 전해라’는 부분이 ‘오늘 회사 못 간다고 전해라’, ‘과제 재촉 말라고 전해라’ 등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하게 응용되자 최근에는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으로도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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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에 따르면 ‘백세 인생’의 인기로 행사 개런티도 4~5배가량 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도 깜짝 출연해 그 인기를 실감케 한 이애란은 매일 1~2개의 스케줄도 잡혀 있어 데뷔 후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1990년 KBS ‘서울 뚝배기’ OST를 부르며 가요계에 입문한 이애란은 무명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013년 ‘백세 인생’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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