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최근 은평구청에서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새마을금고 은평구협의회가 공동주관, 행정자치부와 은평구청이 함께한 새마을금고 희망나눔 바자회 행사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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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새마을금고 은평구협의회 백훈구 회장 등 새마을금고 임직원이 함께해 은평구청에 백미 20kg 600포를 전달, 인정과 희망이 넘치는 은평구 만들기를 실천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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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개최한 새마을금고 희망나눔 바자회 행사는 새마을금고 160여개 지점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주민들에게 판매, 총 3000여 만원의 수익을 달성, 은평구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구매,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은평구가 비록 가난한 동네지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마음만은 후하고 넉넉하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은평구 만들기에 다함께 힘쓰자”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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