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8년 만에 컴백 “신곡 위해 한달 동안 노숙인과 생활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현진영이 8년 만에 힙합 재즈곡 ‘무념무상’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진영이 이달 중순 힙합 외길 인생을 걸어온 자신의 심경을 담은 새 싱글 ‘무념무상’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2007년 이후 8년 만의 신곡인 ‘무념무상’은 흥겨운 멜로디의 힙합 재즈곡으로 현진영이 작곡에 참여하고 작사가 홍지유가 감각적인 노랫말을 가미했다. 또 국내 대표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AD
소속사는 “현진영이 이 곡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홀로 걸어온 힙합 인생과 다사다난했던 인생 이야기를 담아냈다”며 “신곡을 위해 한 달 동안 노숙인들과 생활하며 음악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진영은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