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일 오후 위기가정 발굴 협약식 가져

김수영 양천구청장이(첫 번째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이웃살피미로 위촉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이(첫 번째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이웃살피미로 위촉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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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2일 오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위기가정발굴 협약식 및 이웃 살피미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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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이날 양천우체국, 강서수도사업소, 한전산업개발, 한국야쿠르트 경인지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등과 지역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주민, 야구르트 배달사원, 가스 검침원 등 총 1700명을 이웃 살피미로 위촉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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