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후 광주시립미술관 로비 아트라운지에서 열린 김옥수 신부 ‘보시니 좋더라’전에 참석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성경 이야기와 우리 고유의 민속적 주제를 담은 타일 벽화 작품 25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10일까지 열린다.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후 광주시립미술관 로비 아트라운지에서 열린 김옥수 신부 ‘보시니 좋더라’전에 참석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성경 이야기와 우리 고유의 민속적 주제를 담은 타일 벽화 작품 25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내년 1월 10일까지 열린다.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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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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