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곡성’만든다
곡성군이 1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부터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천하기 위해 ‘안전관리헌장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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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안전한 곡성 발판 마련 위해 안전관리헌장 실천 결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이 1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자부터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천하기 위해 ‘안전관리헌장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곡성군 전 공직자는 지난 세월호 사고,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대형화되는 사회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종 재난안전사고로부터 안전한 곡성을 만들고자 안전관리헌장을 낭독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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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군수는 “지역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종식시키고, 안전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다양한 안전시책을 발굴해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한 곡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곡성군은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각종 안전체험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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