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셰프 쥬디 주의 홍콩 '진주'에 선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화요가 1일 오픈하는 세계적인 스타셰프 쥬디주의 레스토랑 '진주' 홍콩지점을 통해 홍콩 내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쥬디 주는 한국계 최초의 여성 스타셰프로 영국의 인기 프로그램 아이언 셰프를 통해 명성을 알리기 시작, 올해 초 런던에 진주를 오픈한데 이어 홍콩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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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화요는 올 초 홍콩의 최고급 호텔인 포시즌에 자리한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한 룽킨힌에 이어, 두 번째로 홍콩 내 세계적 명성의 레스토랑에 화요를 공급하게 됐다.


룽킨힌은 딤섬으로 유명해 일 년 동안 예약이 꽉 찰 정도이며, 이 곳에서 화요의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모던한식 레스토랑인 ‘진주’를 통해 세계인이 몰리는 홍콩에서 화요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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