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광주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월 28일 센터 1층 체험관에서‘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전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광주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1월 28일 센터 1층 체험관에서‘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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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가 위탁·운영하는 광주 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허영란 ·전남대 식품영양과학부 교수, 이하 ‘서구센터’)는 11월 28일 센터 1층 체험관에서‘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라온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해 관내 학부모와 어린이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서구센터는 이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위생교육과 요리교실을 열었다. 특히 요리교실에서는 과일꼬지, 꼬마김밥을 함께 만들며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형성 및 부모 ·자녀 사이에 긍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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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구센터는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영양 ·위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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