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일경산업개발은 2013년 2월 일본 CEF사와 체결한 79억2247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 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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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인 CEF에 계약이행을 촉구했으나 답변이 없어 계약기간 종료일에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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