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결방.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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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이 영화제 시상식 중계로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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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SBS에서는 오후 8시45분부터 '제36회 청룡영화상'을 방송한다. 이에 오후 10시에 방송되던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편성표에서 제외됐다.


이날 청룡영화상 진행은 배우 김혜수, 유준상이 맡았다. 최우수 작품상에는 '암살', '극비수사', '사도', '국제시장', '베테랑' 등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들이 대거 포함됐다.
한편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은 평화로운 마을에 암매장된 시체가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종영까지 2회를 남기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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