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 보건소(소장 김은숙)가 임신 초기부터 12주까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로 엽산제를 제공 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보건소를 방문한 예비 임산부가 직원으로부터 엽산제를 받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소장 김은숙)가 임신 초기부터 12주까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로 엽산제를 제공 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보건소를 방문한 예비 임산부가 직원으로부터 엽산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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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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