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라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 보육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라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 보육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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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라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 보육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라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 보육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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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라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 허강숙 전남도여성정책관 안내로 영유아 보육교재 교구 작품 공모작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 전라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 허강숙 전남도여성정책관 안내로 영유아 보육교재 교구 작품 공모작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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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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