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성폭력 피해 여성가구 위한 전문가자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일 외부 전문가를 초청, 취약계층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과 사례관리자로서의 자질향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5년 제8차 통합사례관리 전문가자문(슈퍼비전)을 갖는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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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자문의 사례는 성폭력 피해 여성가구이며 주제는 ‘성폭력 피해 여성가구에 대한 개선 사례관리전략’이다.

이날 구청 5층 주민생활지원국 회의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통합사례관리사, 구청 소속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대상이다.


배복주 사단법인 장애여성공감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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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자문은 사례관리자의 전문성 강화 및 대응기술 습득, 자질 향상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각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빙, 관련 사례에 대해 분석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자문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는 등 전문적인 업무 숙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슷한 업무에 종사하는 동료 직원과의 업무적 교류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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