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은 지난 13일 아시아 최대 법률 전문매체 '아시안 리걸 비즈니스'가 개최한 'ALB 코리아 로 어워즈 2015'에서 '올해의 M&A딜' 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태평양은 이밖에 '올해의 M&A 딜'·'올해의 국제중재 로펌'·'올해의 주식시장 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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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한이봉 변호사(사법연수원 18기)는 M&A 분야 변호사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딜메이커'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ALB 코리아 로 어워즈는 '올해의 한국 로펌', '올해의 딜' 등 총 24개의 부문으로 진행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25~30명 정도의 사내변호사, 로펌, 법률협회 등의 저명인사들로 비공개 구성된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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