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20일부터 'K-세일데이'에 동참한다. 우선적으로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와 천안 센터시티, 진주점에서는 20일부터 22일 3일 동안 ‘갤러리아 블랙 위켄드’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해당 점포에서는 특가 상품 및 저단가 사은품 등 풍성한 내용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말 3일동안 대전에 위치한 타임월드에서는 니콘 카메라 J5더블컷을 3대 한정으로 59만8000원(메모리카드·삼각대·가방 포함)에 선보이고 동양매직의 파고 3구 전기렌지를 5대 한정으로 99만원에 선보인다.

의류로는 버커루 다운점퍼를 8만9000원, 아가타 캐시미어 머플러 9만9000원 등에 선보이고 아웃도어 브랜드인 노스페이스, 네파, 라푸마, 아이더 등에서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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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안에 위치한 센터시티에서는 LG전자·위니아에서 김치냉장고 특가 제안전을 진행하고, 다나모피에서 밍크 베스트를 99만원에 선보이고 코트와 여성 가방 브랜드인 루즈앤라운지에서는 기존 70만원대인 여성가방 2종을 40만원 대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여성 의류 브랜드인 르윗, 티렌과 아웃도어 브랜드인 네파, 노스페이스, 라푸마 등에서도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진주점에서는 동우모피 블랙 그라마 베스트를 250만원에 진도모피 밍크 베스트를 99만원, 엠씨 모피 베스트를 129만원에 선보이는 등 모피브랜드에서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더불어 가구 브랜드인 다우닝, 포룸, 인아트, 디자인벤처스, 대호온돌나라 등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의 특가 가구상품을 판매한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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