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동구는 15일 운림동 전통문화관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기획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20개 업체가 참여해 업 사이클 생활소품, 수공예품 등의 제품 판매와 우드버닝·민화액자·단소악기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광주 동구는 15일 운림동 전통문화관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기획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20개 업체가 참여해 업 사이클 생활소품, 수공예품 등의 제품 판매와 우드버닝·민화액자·단소악기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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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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