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난 11월초 올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야외 크리스마스 연출을  진행한 반면 1층 컬쳐스퀘어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주말간 광주신세계를 방문한 친구,연인,가족단위 고객들로부터 눈길을 사라잡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신세계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난 11월초 올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위해 야외 크리스마스 연출을 진행한 반면 1층 컬쳐스퀘어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주말간 광주신세계를 방문한 친구,연인,가족단위 고객들로부터 눈길을 사라잡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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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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