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 도봉구청 대강당에서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2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선한 이웃들의 축제'를 개최한다.


각 동 동복지위원, 민간복지거점기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자 약 300명이 참석하는 행사는 주민참여형 복지모델 확산을 위해 도봉구복지위원회가 주관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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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더불어 참여하고 즐기는! 도봉복지공동체’를 주제로 주민참여형 복지공동체 활성화에 공로가 큰 주민에 대한 ‘선한이웃 상’ 수여와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공유, 주민참여를 통한 복지공동체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에는 각 동의 동복지위원회와 민간복지거점기관의 주도로 운영되는 도봉복지공동체의 마을학교, 어르신 생신잔치, 영양죽 배달 활동 등 ‘2015년도 도봉복지공동체 돌아보기’ 영상시청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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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쌍문2동복지위원회, ‘발로 뛰는 쌍문2동복지위원회’, 방학3동복지위원회, ‘365일 36.5℃의 온기를 전하는 방학3동복지위원회’, 도봉1동복지위원회, ‘2015년 도봉1동복지위원회의 힘찬 걸음’, 창1동복지위원회, ‘손잡고 함께가요’, 아름다운비전센터, ‘웰다잉 하늘소풍’, 방학1동복지위원회, ‘2016년도 사업계획 발표’, 순서로 5개의 동복지위원회와 1개의 민간복지거점기관이 사례를 발표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복지공동체는 마을의 복지문제를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 해결해가면서 서로를 돕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복지모델"이라며 "선한 이웃들의 축제 도봉복지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회를 통해 구의 주민참여형 복지공동체 문화와 정신이 타 지역에도 널리 퍼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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