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 과학기술창작대전 우수상
‘2015 대한민국 과학기술 창작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전남대학교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 학생들.(왼쪽부터 팀장 김민우, 팀원 백승우, 서현 강현욱, 문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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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기계공학부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지도교수 오병수)가 '2015대한민국 과학기술 창작대전’안전B 분야에서 1위를 차지, ‘한국 창의재단 이사장상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로 지난 10월 20일~22일 대전 광역시 카이스트에서 열린 '2015대한민국 과학기술창작대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등 총 3,00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해 10개 분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
‘수소연료전지자동차연구회‘는 전남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진행하는 ’ICT 융합기반 친환경자동차 인력양성 사업‘과 특성화 우수학부 사업의 지원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 이와 같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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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창의재단은 건강, 안전, 문화, 편의 주제를 총 10개로 나눠 3개월 간 1,2차 예선을 거친 뒤 본선 참가 50팀을 선발했다. 재단은 이어 본선 참가 팀만으로 대회기간 중 분야 별로 48시간 동안 현장미션을 수행하게 해 순간적인 대처능력과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평가했다.
재단은 국민이 과학기술에 흥미와 재미를 갖도록 하기 위해 2014년부터 ‘대한민국 과학기술창작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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