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현아. 사진=박재범 '뻔하잖아'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박재범, 현아. 사진=박재범 '뻔하잖아'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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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박재범의 신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가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박재범은 5일 정오 포미닛 현아와 호흡을 맞춘 '뻔하잖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클럽과 정육점, 섹시한 여성 댄서들의 폴 댄스와 카드게임 등이 퇴폐적이고 음침한 영상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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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아는 가슴 라인을 드러낸 속옷 패션과 "술은 한잔했지만 취해서는 아니야 말을 돌리지 말자 . 너도 나도 둘이 지금 원하잖아"라는 도발적인 가사로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뻔하잖아'가 담긴 박재범의 새 정규 앨범 '월드와이드(WORLDWIDE)'에는 27명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피처링에 참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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