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새터데이 행사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모인 고객들

수퍼 새터데이 행사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모인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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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양일간, 전 점(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개최
역대 최대 규모인 470여 개의 브랜드가 아울렛 할인가에서 추가 할인혜택 제공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세계사이먼이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초대형 쇼핑축제인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오는 7, 8일 양일간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은 미국 합작사인 사이먼 프로퍼티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아울렛이 매년 개최해 온 초대형 쇼핑 축제인 ‘미드나잇 매드니스(Midnight Madness)를 한국 시장에 접목시킨 ‘수퍼 새터데이’를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했다. 당일 방문객이 평소 주말대비 150%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는 행사를 2일로 늘려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인 47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 ▲아울렛 할인가에서 추가 20% 할인 ▲테마파크 이상의 즐거움 제공 등을 통해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르마니, 에르메네질도 제냐, 브루넬로 쿠치넬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이자벨 마랑 등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폴로 랄프로렌, 브룩스 브라더스, 타미 힐피거 등 트래디셔널 브랜드와 노스페이스, 빈폴 아웃도어, 콜맨, 살로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테일러메이드, 아디다스, 푸마, 리복, 슈마커 등과 같은 스포츠 브랜드와 리바이스, 게스 등 캐주얼 브랜드 및 르쿠르제, 테팔 등 리빙브랜드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연중 25~65% 할인하는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것도 수퍼 새터데이만이 주는 특별한 혜택이다. 카드사 상품권 행사도 진행해 여주·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삼성카드와 BC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수퍼 새터데이가 진행되는 양일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쿠아 타악 및 버스킹 공연과 간식 증정 에어볼 잡기 이벤트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JTBC ‘히든싱어’ 우승자들의 미니콘서트와 함께 ‘손연재 선수 팬사인회(8일 14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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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JTBC ‘히든싱어’ 우승자들의 미니콘서트가 진행되며,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보조배터리, 해외항공권, 특급호텔 숙박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수퍼박스’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자녀를 동반한 고객들을 위해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기구 이용권과 씨앗 호떡을 모든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강명구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새터데이’는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어우러져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세계사이먼만의 쇼핑 축제”라며, “향후에도 우리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그리고 세계적인 쇼핑 랜드마크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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