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에서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양한 양털 소재 겨울 부츠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지난 주 부터 운영 시작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객이 직접 양털 소재의 어그 부츠를 체험할 수 있고, 지역에 미입고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에서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양한 양털 소재 겨울 부츠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지난 주 부터 운영 시작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객이 직접 양털 소재의 어그 부츠를 체험할 수 있고, 지역에 미입고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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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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