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원은 비철금속 상품선물 및 선물환 거래 등에서 210억9800만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1.33%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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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환율과 원자재 가격변동 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했으나 예기치 못한 구리 가격 하락과 원 달러 환율상승 등으로 인해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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