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호남대학교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 양성사업단(단장 정행, 오른쪽)에서는 지난 10월 29일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목포문화원(원장 이춘웅, 왼쪽)과 지역 전통 문화 영어콘텐츠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정행 단장과 이춘웅 원장은 목포문화원에서 지역문화 보급을 목적으로 발간하고 있는 월간 목포문화사랑과 향토사연구소 운영 등에 있어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를 함께 발굴해 영어 콘텐츠화 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협약식에는 정행 단장, 김미령, 박주경, 이일호, 조경숙 교수를 비롯해 목포문화원 이춘웅 원장, 조상현 사무국장과 영어영문학과 재학생 60여명 등이 참석했다. 한편 남도문화 영어콘텐츠 프로듀서양성사업단은 남도문화를 국제화하기 위해 장흥문화원, 광산문화원 등 지역 문화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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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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